
미디어에서는 주로 1,2등급, 인서울 지원자 위주로 입시정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4등급, 5등급의 성적대 앞에 놓인 선택지가 더 많습니다.
지거국, 수도권대학, 지역사립대, 일반국립대, 특정학과 등등
가장 많은 수의 학생들이 분포되어 있는 성적대인 만큼 대학의 모집 단위도 가장 큰 구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구간 학생들에게 입시정보가 더욱 더 절실하다고 강조합니다.

4등급/5등급/6등급 입시컨설팅 https://spc.imweb.me/
합격의 가능성보다 대학의 정보가 더 중요한 구간
높은 성적대의 대학들은 굳이 따지고 들지 않아도 여러 방면에서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5등급대에서 고민해야 하는 대학들의 경우 대학마다 차이가 큽니다.
교수진, 시설, 1인당 교육비, 캠퍼스, 기숙사 수용률 등 교육 환경이 천차만별이어서 합격의 가능성 이전에 과연 그 대학이 나에게 좋은 선택인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입시 정보는 많지만 정작 대학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5등급대 학생들은 지원 가능 대학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요.
참고로 4/5등급대 학생들이 진학 가능한 대학 중에는 인서울 대학들보다 좋은 교육 환경을 갖춘 대학들도 많습니다.

성적 반영방법에 따라 입결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쉽게 말해 각 대학마다 내신성적 반영 방법이 달라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4/5등급대 학생들이 주로 진학하는 대학들 중에 일부 대학들은 내신성적 반영 시에 상위 몇 과목만 반영하는 방식으로 입결이 높게 보이도록 세팅을 합니다.
예를 들어 4.5등급 학생의 성적을 해당 대학의 계산식대로 적용하면 3.5로 적용되어 입결로 발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는 눈에 보이는 입결을 믿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대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평가를 바탕으로 수시전략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수능 성적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충분한 구간입니다.
수능 백분위 70%이상의 성적대에서는 남은 기간에 수능 성적을 10%이상 상승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백분위 40%~50%대 구간의 성적대라면 남은 기간 전략적인 공부 방법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5%~10% 성적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능에서 백분위 50%와 60%는 완전히 다른 선택지를 가집니다.
정시 뿐만 아니라 수능최저의 충족선이 올라가면서 수시지원 대학도 달라지게 됩니다.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공부 전략과 방법을 세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등급~5등급을 위한 수시전략컨설팅
세종입시연구소